|   YouTube  |   twitter  |   instagram  |  
 Enjoy your Fandom Life♥
 POLARIS   light version.
★   DATA #1  |   DATA #2  |   DATA #3  

조회 수 11899 댓글 2

유쾌 상쾌 통쾌한 Good Guy
Kimdong wan



그룹 신화의 멤버로서 공식적인 자리에 선 이후, 최초로 홀로 모습을
드러낸 반가운 남자 김동완, 그동안 너무나도 궁금했던 그를 가을의
중턱에서 만났다.



여섯 그리고... 하나
최근 굿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고, 본격적으로 개인 활동에 박차를 가한 신화 멤버들, 여섯일 때 뿐 아니라 개인 활동에 있어서도 큰 빛을 발하고 있는 그들이다. 에릭은 모델로, 전진과 앤디는 연기자로, 신혜성은 강타, 이지훈과 함께한 프로젝트 그룹 'S'의 멤버 로, 그리고 이민우는 DJ와 솔로 가수로서 각각 개인 활동에 있어서 화려한 스타트를 끊은 신화 멤버들. 하지만 그 중에서 가장 빨리 솔로 활동 소식이 들릴 것으로 예상되었던 김동완의 소식이 조용해 모두들 의아해 하던 중, 그가 MC로서 본격적인 개인 활동을 시작 한다는 반가운 소식이 보도됐다. 강타의 바통을 이어받아 의 진행을 맡게 된 것. 정말로 보고 싶었던 반가 운 얼굴 김동완, 유쾌한 그를 만난다는 건 언제나 그랬듯 늘 가슴 설레는 일이다.

ML 최근 신화 멤버들의 개인 활동이 매우 활발하다. 그들을 보면 어떤 느낌이 드나?
동완
최근에 <논스톱Ⅳ>를 보면서 '앤디에게도 저런 재능이 있었구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 물론 진 이는 항상 열심히 잘하고 있기 때문에 별다른 걱정 없이 잘 보고 있구요. 모두 보기 좋은것 같아요. 그런데, 멤버들이 모두 개별 활동 을 하니, 같이 활동할 때보다 외로운감은 더 많이 생기는 것 같아요. 그래서 괜히 질투가 나요. S를 보면 강타랑 지훈이가 혜성이를 뺐어간 것 같은 느낌이 들고, 또 <논스톱Ⅳ>를 보면은 진이와 앤디를 그곳에 뺏긴 것 같은 느낌도 들고요. 그래도 모두 잘하고 있어 서 멤버들이 너무 자랑스러워요.

ML 그동안 다른 신화 멤버들은 각종 쇼·오락 프로그램에서 모습을 볼 수 있 었지만, 동완 씨는 그렇지가 않았다. 사실 수 많은 쇼·오락 프로그램에서 찾았을 법한데, <애정만세> 이후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동완
물론 쇼·오락 프로그램 등에도 출연해서 여러분들에게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었겠지만, 제게는 무엇보다 연기에 대한 욕심이 먼저 있었어요. 그래서 쇼·오락 프로그램을 최대한 자제하고 있었죠. 왜냐면 연기를 하려면 캐 틱터가 생겨야 하잖아요. 만약 쇼·오락 프로그램을 많이 하면 그 속에서의 제 이미지 때문에 앞으로 맡게 될 캐릭터에 사람들이 적 응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이 점은 저희 사장님인 박권형 형께서 저의 의도를 잘 이해를 해주시고 도와주셔서 가능했 기에 감사하게 생각해요. 그렇다고 쉬면서 노는 건 아니었구요. 그동안 연기 트레이닝도 받고 있었고, 노래 연습도 꾸준히 하면서 바쁘게 지냈어요.
인간적인 카리스마
신화의 멤버 김동완이 아닌, 개인 김동완으로 그를 만난 건 1년여만의 일이다. 작년 꼭 이만때쯤 <천국의 아이들>을 통해 신화 멤버들 중 가장 먼저 연기자 데뷔 신고식을 치뤘던 김동완. 평소 그거 가지고 있는 호탕하고 서글서글한 성격과 어우리는 이 시대의 돈키호테 인 '기호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때 그를 만나면서 느낀 건 그가 극중의 기호태 만큼이나 인간적인 매력이 가득한 사람이라는 점이었다. 1년 후 그를 다시 만난 지금도 그런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그는 여전히 편안하고, 여전히 호탕하다. 그래서인지 스타로서 최고의 위치에 있으면서도 마치 이웃집 친구처럼 오랜만에 그와 나누는 인사가 전혀 어색하지 않다. "안녕하세요~"라는 인사보다 "보고싶었어요~"라는 말이 먼저 나오게 되는 남자. 김동완. 그는 분명 이 시대에 흔치 않는 사람임에 분명한 듯하다.
ML 얼마 전에 오픈 한 신화의 공식홈페이지에 동완 씨가 직접 '참팸찌개'(참치와 스팸햄을 넣어 끓이는 김치찌개)를 끓이는 방법을 소개해 화재가 되었다.
동완
맞아요. 제가 가장 자신 있어 하는 요리 중 하나인 '참팸찌개'를 끓이는 방법을 소개해 올렸었 죠. 그런데 재미있는 건, 그걸 꼬 에릭 씨가 패러디해서 '혜완찌개'(혜성과 동완 찌개)라고 올렸더라고요. (웃음)

ML 아주 엽기적이라고 하던데, 에릭의 글을 본 소감은?
동완
에릭 씨가 항상 그런 엽기적인 생각을 자주 하곤 하죠. 많은 사람들은 웃겼다고 하는데, 그게 그 사람의 일상적인 일이라 그런지 전 별로 웃기지 않았어요.(웃음)

ML 최근 '여행스케치'의 앨범에도 참여를 했다고 들었다.
동완
네, <달팽이와 해바라기>라는 곡이고요. 여행스케치의 병석이 형에게서 연락이 와서 참여하게 되었어요. 그 형과 친분이 있어서 가끔 연락을 하곤 했었는데, 그분이 저희 공연을 보시고 제게 제의를 하시더라고요. 그동안 제가 여 행스케치 노래들을 공연장에서 가끔 부르곤 했었거든요. 그걸 좋게 봐주셨던 것 같아요. 여행스케치 노래들이 워낙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곡들이라 마치 여행스케치 분들이 쉽게 노래를 부르는 것처럼 들릴 수도 있겠지만, 사실 그분들처럼 노래 부르기가 굉장히 어려 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그분들을 흉내 내서 노래를 하게 해주셨죠.

ML 모두들 동완 씨는 연기로 가장 먼저 솔로 활동을 할 거라고 생각했던 사람 들이 많았다. 그런데 모두의 예상을 깨고 MC로서 첫 솔로 스타트를 끊었는데, 그 이유는?
동완
MC도 제가 평소에 굉장히 해보고 싶었던 분야 중 하나였어요. 특히 에 대한 욕심이 광장히 많았어요. 딱딱한 프로그램이라기보다는 버라이어티적인 느낌이 강해, 진행도 하면서 재미있게 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 이 들었죠. 그리고 PD 님도 좋으신 분을 만나서 망설임 없이 결정하게 되었어요. 사실, 연기도 동시에 시작하려고 했었는데 생각처럼 쉽게 풀리지가 않더라고요. 그래서 지금도 계속 준비를 하고 있어요.


카멜레온 같은 남자
그의 얼굴엔 다양한 모습이 숨겨져 있다. 무표적으로 카메라를 노려볼 때는 그 누구에게서도 느낄 수 없는 강렬한 카리스마가 느껴 지는가 하면, 얼굴 가득 주름을 지으며 웃으면 또 언제 그랬냐는 듯 개구진 소년의 이미지로 돌아온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다른 위치 에서도 가는 각양각색의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 한다. 가수, 연기자, DJ 그리고 이제는 MC에 이르기 까지 그 에디에서건 주어진 상황에 맞추어 자신을 변신시킬 줄 아는 남자, 마치 그는 카멜레온과도 같다.

ML DJ를 오래해서 그런지 노련미가 돋보인다는 평이 많다. 그래도 MC로서는 선 배인 전진 씨는 뭐라고 했을지 궁금하다.
동완
처음에 제가 MC를 한다고 했을 때, 진이가 농담으로 '형, 형이 잘 할 수 있을까?!'라고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잘 하고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웃음) 사실 처음에는 이 음악프로그램의 MC라는 것을 어쩌면 조금은 쉽게 생각하기 도 했었는데요, 의외로 어렵더라고요. 그래도 옆에서 박한별 씨가 많이 도와주고 있어서 잘 적응하고 있는 것 같아요.


ML 파트너에 대한 자랑이 대단하던데, 파트너 박한별 씨는 어떤 사람인지...
동완
첫 방송 했을 때는 조금 떨기도 했지만, 의외로 두 번째 방송 때부터는 오히려 자연스럽게 저를 리드해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지금도 제가 도움을 더 많이 받고 있어요. 사실, 처음에는 '얼짱'이라고 해서 걱정을 많이 했어요. '얼짱' 하면 예쁘다는 칭잔이 많았기 때문에 모든걸 용서받고 살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했었거든요. 하지만 '얼짱'이라는 고정된 이미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더욱 열심히 노력하려고 하고, 잘 하고 있어요. 특히 말을 꽤 잘하는 것 같아요. 또 나름대로 싹싹하고, 선배들 한테도 잘하고, 내숭도 없어요. 그렇다고 털털한 것도 아니고 매우 여성스럽죠. 그녀야말로 삼박자를 고루 갖춘 차세대 '얼짱'이 아 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웃음)

ML 가수들의 노래가 나갈 때 주로 무엇을 하나?
동완
한별 씨와 담소를 나눠요. (웃음) 그러다 아는 가수분들 나오면 눈 마주치며 인사도 가끔 하 고... 오늘은 S가 나와서 반가웠어요. 그래서 혜성이한테 일부러 장난도 좀 쳤죠, 그를 웃기려고 했었는데, 성공한 것 같아요.(웃음)

ML 모든 장르를 다 도전해봤기 때문에 이제는 더 이상 도전해 보고 싶은 맘이 생기는 건 없을 것 같다.
동완
(웃음) 아무래도 당분간은 MC에 충실해야겠죠. 하지만 연기는 빨리 해보고 싶어요. 그리고 최 근 들어 또 하나 욕심히 생긴 것이 있다면, 언젠가는 나도 기회가 된다면 나만의 솔로 앨범을 꼭 한 번 내고 싶다는 거예요. 내가 만 든 곡을 직접 부르고 싶거든요.

ML 그건 지금 곡을 만들고 있다는 뜻으로 받아들여도 되나?
동완
아니요, 곧 시간이 나면 만들려고요. (웃음)


Epilogue
대개의 연예인들의 이름 앞에 붙는 별명은 살인미소라든지 어린왕자 등 환상적인 수식어가 따라 붙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 남자는 다르다. 최고의 스타임에도 불구하고 '삼촌'이라는 구수하고 친근한 별명이 그를 따른다. 지금도 '삼촌'이라는 자신의 오랜 별명이 더없이 좋다는 그다. 최근 동완은 홈페이지를 통해 그를 공격하는 어느 한 안티 팬들의 어이없는 실언에도 가볍게 '허허-' 웃으며 흘 려보냈고, 자신의 차 유리창을 박살 낸 그 누군가의 비도덕적인 행동에 대해서도 이해할 수 있다는 묘한 말을 남겼다. 그런 그의 알 수 없는 행동들에 대해 너무 느긋한 곰처럼 대처하는 것이 아니냐고 말할 수도 있겠으나, 아니다... 오히려 그는 예전보다 훨씬 여우(?)가 된 듯한 느낌이다. 어느덧 그도 연예계에 데뷔한지 오랜 세월이 지났고, 이제는 그도 그 나름의 처세법을 터득한 것일는지 도, 그래서 김동완. 그를 볼 때마다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알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다면, 바로 그건 그를 두 고 하는 말은 아닐까라는.

ML 신화 앨범에 대해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많다.
동완
신화 앨범은 아직 구체적인 작업은 하지 않고 있지만, 내년 초, 그러니까 늦어도 3월까지는 신 화 앨범으로 여러분들 앞에 찾아 뵐 겁니다. 그러니, 그때까지는 여러분들 꾸욱 참고 기다려 주세요. 또 그전에 민우 씨가 곧 솔로 앨 범을 낼 예정이니, 많이 사랑해 주세요.
ML 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동완
우리 신화창조 여러분들... 이제는 단순히 팬이 아니라 친구나 동반자 같은 느낌이에요. 그리고 이제는 어른 분들도 저희에게 관심 많이 가져주시고 계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좋은 관심 많이 부탁드리고요, 저희 신화, 여 러분들의 끊임없는 관심 속에서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으니, 많은 질타와 칭찬 아끼지 말아주세요.

  >> 모든 인터뷰가 끝난 후 사진을 찍기 위해 밖으로 자리를 옮기자, 그를 알아본 수많은 팬들은 그의 이름을 부르며 환호성을 지르기 시작한다. 그 속에서도 전혀 동여하지 않고 여유로운 미소를 유지한 채 사진 촬영을 강행하는 김동완, 역시 그는 프 로중에 프로다. 앞으로 그안에 감쳐진 더 많은 잠재된 끼를 하루 빨리 다양한 곳에서 만나 볼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하며, 그와의 다음 만남을 벌써부터 기다려 본다.



TAG •
Comment '2'
  • 2012.03.02 08:45

    03-10-07
    이뻐요...좀처럼 이쁘다 소리를 안하는 제가 요즘 이쁘다 소리를 달고 사네요 그치만 동완군 너무 예뻐져요...점점 ^ ^
    03-10-08
    이 야심한 시각에 첫 사진만 보고도 "크헉!!"이랬다던-_ㅠ
    아아아아.. 날이 갈 수록 어여뻐지시는구료!! 흑흑흑!!!! [왜 이뻐지는겨-ㅅ- 뭔가... ㅋㅋㅋ]
    아아아... 이런 시각에 저렇게 파인 쇄골을 보면 정신이 대략 혼미해져오는!! +______+
    03-10-08
    분명 같은 사람인데도.....이렇게 다르게 보일 수도 있네요...확실히 굉장히 이쁜 사진인데....남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전까지 장난스런 사진은 남자라기보단 소년같았는데.....이 사진은 별다른 거 없이 가만히 서 있는데도 남자군요^^
    03-10-09
    섹시+청순+깜찍+귀염+..... 어떤말로 이사람에 대해 표현을 해야할지... 도무지 모르겠네요... 그냥 있는 모습 그대로의 뎅을 싸랑할래요~♡
    03-10-10
    이뿌네요. ^^ 근데 운동화에 눈이 가는군요 ㅠ.ㅜ
    03-10-10
    쿠헉~ 단추를 세개나 풀렀어요>_< 다~ 잘나왔지만 개인적으로 두번째 사진이 젤 이뿐것 같아요~흐~
    03-10-10
    마지막 사진 최고입니다 살이 너무 뽀얗네요 어머머 // 
    저 신발은 VANS 가 아닐까싶네요 ; 전진군도 
    저 신발을 신고 나오시지요 신화멤버들 다 소장하시고 계시는 신발이군요
    03-10-12
    점점 피시는 군요~ 전주에서 찍으신 건가봐요^0^ 이쁘신 모습.. 저 역시 쇄골에 정말이지 혼미해 져요~
    03-10-20
    꺄아//ㅁ// 멋져요...{!} 세번째 사진이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드는...^^
    03-11-09
    신화코스프레하는 분들 고정 자세를 취하신 동산씨; 아하하하하;
    03-11-26
    왜..왜 더 쪼끄매져 가는거 같은거지;; 내..내눈에만 그런가a
    04-02-01
    ^_^ 좋아요;;; 3번째 사진이 젤 이뻐요~~

    04-09-06
    아, 웃는거 진짜 이뻐요 ㅠ_ㅠ
  • 2012.12.09 12:02
    omg...so early pices...cute boy!
?

DATA #2

SCAN을 기본으로 한 가공자료
자료이동 가능! 단, 리사이징/크롭을 포함한 2차 가공 금지.
All the data can not be moved without masters' approval.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68 DONGWAN 착한남자 김동완 나쁜남자 되다! Hello, Another Me 1 file
67 DONGWAN 전주국제영화제 1 file
66 DONGWAN 저널포커스 슬픔이여 안녕 1 file
65 DONGWAN 잘 지내나요, 동완님_True Actor, True Man 2 file
» DONGWAN 유쾌상쾌통쾌한 Good Guy Kimdongwan 2 file
63 DONGWAN 여성동아 12. 2012, 김동완 '신화'는 계속된다. "못하는 게 뭔가요? 미스터 김!" 13 file
62 DONGWAN 부담은 떨궈내고 다시 막둥이로 김동완 1 file
61 DONGWAN 메종 "김동완 44평 아파트 리노베이션 도전기" 1 file
60 DONGWAN 멈출 줄 모르는 도전 김 동 완, What's Your Destination? file
59 DONGWAN 돌려차기의 신화를 세우다 file
58 DONGWAN 데뷔 10년 김동완, 처음을 앞에 두다 (WEBZINE) 2 file
57 DONGWAN 김동완의 '내 인생의 세 가지 터닝포인트' 1 file
56 DONGWAN 김동완, "당신들이 상상하는 내가 아니야" (WEBZINE) file
55 DONGWAN 김동완 주연 <슬픔이여 안녕> 녹화 현장 file
54 DONGWAN 김동완 영화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다 1 file
53 DONGWAN 김동완 배우로 턴하다 2 file
52 DONGWAN 김동완 강한 남자를 말하다 break the rule 1 file
51 DONGWAN 김동완 “<헤드윅>을 한다고 팬들이 떨어져나갈 것 같진 않다” (WEBZINE) file
50 DONGWAN 길 밖의 남자 <헤드윅> 김동완 23 file
49 DONGWAN 기쁨이여 안녕, 김동완 1 file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Next ›
/ 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E-mail. felly_@naver.com Twitter @dw_polaris
Copyrightⓒ 2003-2019, POLARI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