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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rth Of The Myth Which Is Great
ShinHwa

        신화가 상승곡선을 그리던 개인 활동을 잠시 중단했다. 멤버 한 사람, 한 사람 충분히 화려한
        그들이었다.  하지만 에릭, 앤디, 전진, 혜성, 민우, 동완의 신화로의 귀성 본능은 어김없이 발동한
        다. 8월 27일, 7집 앨범 발표 이후 혜성과 에릭이 부상을 당하는 바람에 잠시 주춤하기는 했다.
        하지만 9월 17일,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7집 앨범 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이제 완전히 새로운 것
        을 꿈꾸는 그들의 거대한 움직임이 시작됐다.





Beautiful Those Guys
참 대단한 사람들이다. 현존하는 그룹 중에 혹은 해체한 그룹까지 생각해보더라도 전례를 찾기가 힘들다. 멤버마다 자신의 영역을 만들어 가면서도 그룹의 생명력을 유지해 가는 것. 그것도 아주 화려한 관심 속에 개인 활동을 마무리 하고 7집으로 컴백을 선언했다.
8월 18일 양지 파인 리조트에서 그들을 만났을 때 기자의 감동은 한 마디로 '저런 아들 하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였다. 그들의 활약상을 생각해 본다면 기자들의 질문이 '도대체 신화의 매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에 집중 될 만도 하다. 10대 뿐 만이 아니라 2,30대에게까지 사랑을 받는 이유를 묻자 민우는 장난스럽게 "아들처럼 느껴지나 봅니다."라고 말했지만 20대인 기자에게는 그보다 더 정확한 답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미 '저런 남자친구 있었으면 좋겠다.'는 환상을 접은 지도 오래, 하나 같이 멋있고 든든한 그들을 보고 '아들을 두고 싶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다. 연기 잘해, 노래 잘해, 잘생겼지, 체격 건장하지... 이만큼 대견스러운 아들이 또 어디 있겠느냐 말이다.

   Masses Music
그런 그들이 새로운 앨범을 내 놓았다. 아이돌 그룹이었던 신화가 개인 활동 등으로, 혹은 7년이라는 연륜의 내공으로 팬들의 연령대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기 때문인지 그들의 신보에 대한 기대감이 컸던 것이 사실이다. 2002년 12월 6집 앨범, <너의 결혼식>을 내 놓은 지 1년 8개월 만에 발표된 앨범이기 때문이기도 했다. 앨범 타이틀도 , 앨범 제목에는 '그동안의 신화와 다른 새로운 변신을 시도해 또 다른 신화로 재탄생 하겠다'는 그들의 굳은 의지가 그대로 반영돼 있다. 사실 그동안 그들은 워낙 많은 변신과 발전을 거듭해 왔기 때문에 이미 그룹 '신화'에 대한 이미지는 예전과는 많이 달라져 있다. 머리를 노랗게 물들이고 짙은 메이크업으로 '해결사'를 부르던 신화의 모습은 이제 '추억 속의 그대'가 돼 버렸다. 때문에 '이번 앨범에서는 더욱 획기적인 변신을 시도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기대감을 더욱 부축이기도 했다.
기대감을 잔뜩 끌어안고 를 플레이 시켰다. 하지만 예전의 신화 이미지를 그대로 담고 있는 음악에 사뭇 놀랄 수밖에 없었다. 인터넷과 콘서트를 통해 7집 수록곡 'Angel'을 만났을 때는 그 곡만 예전 신화의 분위기를 담았으려니 생각했다. 하지만 그들의 7집 앨범은 6집의 연장선상에 있었다. 신화만이 가지고 있는 대중성이 물씬 묻어났고 귀에 금방 익숙해지는 후렴구가 돋보이는 곡들, 즉 기존 신화의 특징이 그대로 가득 차 있었다. 라는 앨범 제목에서 오는 기대감(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할 것이라는)은 분명 기자의 오해였던가 보다. 완전히 새로운 신화는 없다. 세월의 흐름에 따라 조금씩 발전하고 변화해 오는 과정에 서있는 그들. '가랑비에 옷 젖는다'는 말처럼 조금씩 성숙해 가는 그들의 모습에 조금씩 적응해 왔기 때문에 지금의 작은 변신과 노력에 충격(?), 혹은 눈에 띄는 무언가를 체감 할 수 없었는지도 모르겠다.
신화는 지난해 소속사를 이전하고 개인활동에 나섰다. 그 후 1년 8개월 만에 발표하는 앨범이니만큼 시간의 흐름이나 개인의 신상의 변화로 인해 예전의 신화와는 사뭇 다른 모습일 수 밖에 없는 것. 그리고 그들이 그동안 새롭게 시작한 일들과 상황들이 많았기 때문에 '모든 면에서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임하겠다.'는 그들의 마음가짐을 반영하는 것을 뿐이었다. 기자의 오해에서 비롯된 기대감이 그들의 노력하는 대견한(?) 마음으로 가득 채워지고 나니 그들의 음악이 더욱 정겹게 느껴진다. 그들의 대중을 흡입하는 거대한 에너지가 그대로 전해지고 있다.
조PD의 '친구여'와 신화의 'Young Gunz'를 작곡한 박근태가 프로듀서로 나섰다는 점만으로도 대중의 사랑은 따 놓은 단상이다. 게다가 신화 멤버 모두가 프로듀서로 합세를 했다고 하니 이번 7집 앨범에서 대중을 향한 강한 주파수가 발산 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박근태가 직접 만들어낸 'Angel'과 타이틀곡 'Brand New'는 더욱 그렇다. 7집 앨범에서 더욱 반가운 것은 신화 멤버들이 앨범 작업에 열성을 보인 흔적이 곳곳에서 발견되기 때문.
"많은 분들이 '앨범 작업이 촉박했을 것'이라고 생각하실 텐데 사실은 이번 작업이 가장 여유롭게 진행됐습니다. 예전에는 번개 불에 콩 구워 먹듯이 작업을 했었는데 이번에는 앨범에 들어가지 않을 곡까지 녹음하는 등 멤버들끼리 상의해 가면서 만들었습니다. 듣기에는 비슷할지 모르겠지만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을 썼습니다."
동완의 말처럼 그들의 바쁜 개인 활동 와중에도 7집 앨범에 스스로의 노력덩어리를 쏟아냈다. 에릭은 동완이 작사, 작곡, 편곡을 맡은 재즈 풍의 '놓아요'를 제외한 모든 곡의 랩을 작사하는 투혼을 보여줬다. 라틴풍의 'U'와 힙합 스타일의 'Oh', 'All Of My...'는 민우의 작품, 혜성은 민우와 함께 'Oh'의 작사를 맡아주었다. 타이틀곡 'Brand New'부터 보컬의 역량이 강조된 것도 7집의 매력, 메인 보컬인 신혜성 뿐 아니라 모든 멤버들의 가창력이 한층 성장된 느낌이다. '우리들의 매력은 퍼포먼스'라던 민우의 말처럼 그들의 힘 있는 안무가 눈앞에 펼쳐지는 댄스곡이나 보컬을 강조한 R&B곡에서 조차 기교를 덜었다.
'완전히' 새롭지는 않았지만 상당히 '발전'을 한 것은 분명하다. 가창력, 무대 매너, 대중적인 음악이라는 신화의 다양한 코드에 싱어송 라이터라는 기량까지 더했다. 7년의 세월 속에서도 아직 고갈되지 않고 아니 아직 그 수치조차 알 수 없는 잠재력이 조금씩 햇빛을 보고 있다. 참 대단한 그룹이다.





솔직한 표정을 가졌다. 듬직하고 또 믿음직스럽다. 언제나 밝은 웃음을 읽지 않는 동완은 능청스러운 농담으로 좌중을 압도하곤 한다. 솔직함과 편안함으로 무장된 동완만의 매력에 매료될 수 밖에 없기 때문. 그에게는 어색한 웃음이 어울리지 않는다. 보는 사람을 편안하게 하는 시원한 웃음이 그의 트레이드마크. 게다가 황금 비율의 역삼각형 몸매 또한 그를 돋보이게 하는 매력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동완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
그는 2002년 KBS <천국의 아이들>의 주연을 맡으며 신화 멤버 중에 가장 먼저 연기자로 데뷔했다. <천국의 아이들>에서 동완은 그의 호탕함과 솔직함을 그대로 닮은 호태로 분해 연기자로서 당당히 인정받았다. 또한 얼마 전 불량소년이 태권도를 통해 삶의 의욕을 갖게 되는 과정을 그린 영화 <돌려차기>의 주인공 용객으로 출연했다. 동완은 <돌려차기> 출연을 위해 3개월간의 태권도 연습에 매진하며 '실감연기'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이런 노력을 토대로 '연기 겸업 가수들은 실망감을 안겨준다.'는 선입견을 무너트리는 연기다운 연기를 선보였다. 하지만 그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영화 <돌려차기>는 극장에 개봉된 지 열흘 만에 간판을 내리는 수모를 겪어야만 했다. 결국 <돌려차기>는 '흥행'에 실패한 영화로 남게 됐지만 그는 이번 영화로 큰 수확을 건졌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라는 그의 말처럼 최선을 다해 임했던 이번 영화로 인해 연기자로서의 재능을 입증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얌전한 소녀 같은 이미지다. 웃을때 초승달모양이 되는 눈, 작은 미소, 가녀린 몸매를 지녔기 때문일 수도 있다. 하지만 알고 보면 태권도 공인 4단의 강인한 남자 혜성. 더욱이 그의 파워 넘치는 가창력을 만나본 사람이라면 그의 힘을 여실히 느낄 수 밖에 없다. 날카로운 듯한 그의 표정, 하지만 언제든지 따뜻하고 귀여운 웃음을 보낼 준비가 완료돼 있는 사랑스런 남자.

혜성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
그를 이야기 할 때 6집 활동 이후 많은 사랑을 받았던 S 활동을 빼 놓을 수 없다. 이지훈과 듀엣곡, '인형'을 발표했던 그는 강타와 함께 <강타, 신혜성의 자유선언> DJ를 맡기도 했다. 오랜 친구사이였던 강타와 혜성, 그리고 이지훈 세 남자는 작년 9월, 프로젝트 그룹 S를 결성하기에 이른다. 멋진 세 남자의 결성은 시작부터 많은 관심을 끌었고 그들의 노래 'I Swear'는 새로운 가능성을 엿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혜성의 경우 소속된 그룹이 있음에도 다른 가수들과 호흡을 맞춰 그룹을 결성했다는 점에서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스톰 등을 비롯해 패션모델 활동 경험이 있는 혜성은 사진작가 김중만에게 '자신의 사진을 가장 잘 표현해 주는 가수'라는 칭찬을 들을 정도로 모델로서의 자질 또한 인정받고 있다.





음악도 춤도... 모든 면에서 열심이다. 그의 무대는 정열적이고 힘이 넘친다. 키가 큰 다른 멤버들 때문에 유독 작아 보이는 체구를 가진 민우. 하지만 팬들에게 보내는 무한대의 살인 미소만큼은 어떤 누구보다 밝고 매력적이다. 그는 귀여움과 터프함, 카리스마의 교차지점에 정확히 맞아 떨어진다. 민우는 오늘도 파워 있는 무대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한다. 자신이 꿈 꿔 왔던 것을 하나하나 이뤄가고 있는 멋진 그의 모습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민우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음악과 춤에 남다른 애착, 애정, 열성, 관심을 가지고 있는 그는 그 만큼의 알찬 결실을 내놓곤 했다. 지난 해 솔로 앨범 이 그 중 하나, 신화가 아닌 M이라는 이름만으로도 충분히 화려했던 무대, 노래, 열정을 보여줬던 민우는 새로운 자신만의 이미지를 만들어 냈고 더불어 신화멤버로서의 잘못된 선입견도 벗을 수 있었다. 지난 4월, 그는 1년 동안 진행해 오던 KBS 라디오 <이민우의 자유선언>에서 물러나 신화 7집 작업에 주력했다. 어떤 이는 그를 악바리 가수라고 부른다. '작사, 작곡, 프로듀싱까지 열성을 다하는 가수'라는 뜻이리라. 이번 7집 앨범 작업에도 예외는 아니었다. 그는 이번 7집 앨범에 작사, 작곡은 물론 편곡까지 참여하는 등 상당한 정성을 쏟아 부었다.





한 가지라도 약점을 찾을 만도 하다. 하지만 사진 속의 그는 어디하나 하자(?)를 찾아 볼 수 없는 신의 완벽한 산물이다. 참 귀여운 미소를 가졌다 싶다. 짙은 눈썹과 다부진 몸매, 브라운관에서 보여주는 날카로운 눈빛까지. 그의 힘 있는 춤은 지칠 줄 모르는 그의 에너지를 느끼게끔 해준다. 천진난만함과 섹시한 남성미가 동시에 공존하는 사랑스러운 전.진.

전진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
만능 엔터테이너, 그에게 이보다 더 어울리는 말은 없는 듯 하다. MC, 모델, 연기, 스포츠까지 못하는게 없는 전진이다. 그런 그가 본격적으로 연기로 가닥을 잡아나가면서 많은 이목이 집중됐다. <논스톱4>에 초창기 멤버로 자리 잡고 조금은 엉뚱하면서도 지고지순(?)한 연기를 소화해 내던 그가 <구미호 외전>으로 완벽한 변신을 시도했다. 그는 구미호 족 전사들 중 가장 뛰어난 능력을 지닌 무영 역으로 분해 와이어 액션을 마다 않는 투혼을 보여주기도 했다. 대사가 적고 눈빛으로 캐릭터의 심정을 표현해야 하는 어려운 역할을 잘 소화해 냈다는 평을 들었다.





뭇 남성들을 '에릭 콧수염' 붐에 휩쓸리게 했던 에릭, 정작 본인은 로 무대에 서기 전에 수염을 말끔히 깎아 버렸다. 신화 초창기에는 귀여운 포즈, 표정도 마다않던 그였지만 이제 자욱하게 깔리는 분위기는 그의 트레이드마크가 돼 버렸다. 무뚝뚝한 듯 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을 풍기는 그는 완벽한 외모와 멋진 몸매, 그리고 환상적인 랩실력을 갖췄다. 이것이 그가 만인의 연인이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다.

에릭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
2004년은 에릭의 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불새>를 통해 명실 상부한 '연기자' 타이틀을 따낸 그가 CF계까지 장악했기 때문이다. 메가패스와 재계약을 하는 것은 물론 로레알 파리와 본, 롯데칠성, m.net까지 TV, 인터넷이 온통 그로 꽉 채운 광고로 도배돼 있다. SBS <일요일이 좋다-반전드라마>에서는 다양한 연기 변신을 시도하며 좋은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끝을 모르고 치솟던 인기를 뒤로 하고 신화 랩퍼로 다시 컴백해 신화 7집 앨범 전곡의 랩을 작사하는 투혼을 보였다. 그러는 와중에도 이수영 6집 앨범 수록곡인 'You Want Me'라는 곡에 랩 피처링으로 참여하는 등 음악적인 개인 활동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멤버들의 장난에 어쩔 줄 몰라하는 귀여운 웃음이 그의 얼굴을 가득 채운다. 쫑, 모은 입술이 앵두 같은 앤디는 아직도 소년의 이미지를 벗지 못한 듯 했다. 하지만 무대위에서는 그 누구보다 강한 카리스마를 내뿜는 것을 보면 분명 소년과 남자의 교차지점은 자연스럽게 넘어들고 있는 게 아닌가 싶다.

앤디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
개인 활동이 다른 신화 멤버들에 비해 주춤하다 싶었다. 하지만 앤디의 활약은 MC로 빛을 보게 된다. SBS <뷰티풀 선데이>에 전진과 함께 MC를 맡아 입담을 자랑했던 앤디. 그의 코믹스럽고 발랄한 느낌은 SBS <실제상황 토요일>에서 더욱 여실히 드러났다. 물론 그의 매력의 결정체는 <논스톱 4>라고 할 수 있을 터. 엉뚱한 에드리브, 엉뚱한 에피소드는 그의 실생활을 상상케 했고 너무 잘 어울리는 고시생 이미지가 그의 귀여움을 더욱 부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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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 2012.03.09 09:34
    04-10-13
    와 썅 잔나 이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저 중간에 애기뎅!!! 애기야!!!!!!!!!!!!!!!!!!!!!!!!!!!!!!!!!!!!!!!!!!!!!!!!!
    ㄷ지ㅏㄹ머디럼ㅈ디럼ㄴ이ㅏ런ㅇ미ㅏ러ㅣㅏ......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04-10-15
    으으~버카루 오빠얌 넘 멋있어요!!무슨 인디언 추장의 아들같은!!^^;저리 멋있어도 된단 말입니까!?후앵~ㅠ,ㅠ
    04-10-16
    어디에 있던지 막 빛이 나요. 번쩍번쩍(;)...ㅠㅠ
    04-10-18
    뭘하든 다 멋있고ㅠㅅㅠ 오빠얌은 아주 그냥 그 자체가 빛입니다 ! ;;
    04-10-18
    아이고 맙소사. 어찌 저리 이뻐요-_ㅠ 으허허허헛. -_ -(!)
    04-10-20
    머리에 두건 감은 버카루;;정말 멋지네요..~~
    04-10-26
    이젠 이쁘다 말하기도 입아프고 짜증-_-!
    04-11-11
    예전에는 사실 신드롬이나 kiki 이런데 나온다고 하믄, 거의 무대 캡쳐사진이나 아님 팬시사진 위주였는데 요새는 그렇지 않고 화보 중심이라 좋아요. 그들의 매력이 한껏 발산되거든요. 특히 사진에 강한! 우리 오빠야 때문에 전 항상 눈이 즐겁답니다. ^^
    04-12-21
    어쩜 이렇게 멋있고 귀엽고 섹쉬~~하신지...그대는 정녕~~~~~
    05-01-25
    본것도 있고 못본것도 있고T_T. 아, 그래도 너무 좋아요. [흑흑] 언제봐도 베리베리 뷰티~ (?;)
    08-07-23
    역시 쵝오!

    10-04-10
    엄지척~ 신화로 빨리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ㅠ

?

DATA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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