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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WAN
2012.03.07 12:04

NHK weekly STERA

조회 수 11483 댓글 4










+) 목차 부분에 있던 조각사진 ^_^



TAG •
Comment '4'
  • 2013.04.12 15:08

    잉여잉여의 결과물;; 직역, 의역.... 짱 많아요ㅇ>-< 연예잡지가 아니라 시사잡지인 줄ㅠ

    ....생각해보니 NHK에서 나온 거면 연예잡지가 아닌가a
    셋째장부터 인터뷰 본문만


    신화의 김동완 본격시동

    한국의 국민적그룹「신화」의 멤버 김동완.
    섹시하고 와일드한 댄스, 가슴에 울리는 달콤한 목소리, 소탈한 오빠같은 캐릭터를 무기로 여러분야에서 활약하는 멀티 아티스트이다.
    「한류!'어락'나이트 2011」이벤트에 출연이 결정된 동완의 빛나는 매력에 다가서본다.
                * 오락娯楽과 어락語楽의 일본어 발음은[goraku]로 같습니다. 일종의 언어유희 인 듯;;


    "2년 간의 시간을 넘어서 나는 돌아왔다, 너를 위해서" -- 도쿄 시부야의 혼잡함 속에, 대형 화면에서 흘러나오는 PV. 임팩트있는 문구와 시선을 잡는 화면에, 행인들은 자연스럽게 눈길을 준다.
    신화의 동완이 돌아왔다.
    한국 엔터테이먼트의 제1선에서 10년 이상 계속 빛나고 있는 그룹 신화. 멤버인 김동완은 작년 말 2년의 공익근무를 마치고 소집해제했다. 그리고 당일「일본에서의 솔로 활동을 시작합니다.」라고 발표한 것이다.

    의미있는 2년간의 공백

    한국스타의 제대뉴스는 매번 주목의 대상이다. 많은 매스컴이나 팬이 첫마디에 집중한다. 그런 중에, 왜 일본에서의 활동을 발표하였는지 그 이유를 묻자, '일본의 사무소가 하라고 했으니까'라고 농담섞인 말로 슬쩍 피한다. 하지만, 곧바로 '일본의 팬분들은 떨어져 있는데도 늘 기다려 주시니까....'라고 한마디 덧붙였다.
    예능계라는 화려한 세계에 살고 있는 슈퍼스타가 그곳에 갇혀진 상황에 있다고 하면, 역시 이런저런 생각이 들 것이다. 그런 중에 얻은 것, 느낀 것도 무척 많았을 터.
    '어찌됬든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 생각하면서 보낸 2년간이었어요. 처음으로 30대인 저 자신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매일 아침 일찍 출근하고, 밤에 퇴근해서 일본어학원에 다니고, 주말에는 교회에 가고. 새로운 만남이나 도전을 원하기보다도 규칙적인 생활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당연한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게 된 생활이 신선하게 보였는지도 모르겠다. 계속 달려온 그였기에, 그 말에도 무게가 있다. 이전부터 간단한 인사는 일본어로 했지만, 지금은 전혀 통역이 필요없는 것도 하나의 성과일 것이다.
    '유일하게 새롭다고 말할 수 있는 건, 학원에 다닌 것. 역시 학원에 다니면 경쟁상대가 주위에 생기니까, 빨리 습득하게 되요. 저는 일본드라마를 좋아해서 대사를 따라하거나 애니메이션을 보거나 해요. 그런데 최근에는 저에게 모두들 잘한다고 칭찬만 해 주시니까 조금 부담이에요. 좀 더 공부해야지.(웃음)'

    팬과 신화의 존재

    밝고 활발한 이미지대로 항상 긍정적으로 지내온 듯한 모습이다. 그에게 있어서는 이 2년간이 공백기가 아니라 성장기였다는 것을, 작년 12월에 발매된 첫 일본솔로앨범「KIM DONGWAN JAPAN PREMIUM BEST」가 말해주고 있다.
    '팬이 좋아한다고 해 주시는 곡을 1장에 담고 싶었습니다. 신곡「君がいるべき場所 네가 있어야 할 장소」에서는 처음으로 일본어로 작사를 했습니다.'
    신화의 팬클럽이름이 들어간「들어봐... for 신화창조」를 시작으로, 멤버 에릭과 앤디가 피쳐링한 곡이 수록되어있는 것도, 팬들에게는 견딜 수 없이 기쁜 일이다.
    '응원해주시는 팬분들이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있어서 신화멤버들은 소중한 존재에요. 형제이면서, 때로는 가족, 때로는 친구이면서 라이벌. 만나지 않을때도 언제나 서로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무언가 트러블이 발생하면, 바로 모두 모여서 같이 생각하거든요.'
    작년 말 일본에서 팬미팅을 가진 멤버 에릭은 '동완이 매일 셀카를 보내준다.'고 말하며, 회장에 모인 팬들을 즐겁게했다. 제대 후 주연드라마에 전념하고 있는 에릭. 한 발 먼저 일본에서의 솔로활동을 시작한 혜성. 개개인의 활동으로 바쁜중에도 서로를 언제나 가깝게 느끼고 있는 듯 했다. 개성도 매력도 다른 6명이지만, 그것이 잘 합해져서 6배 이상의 힘을 내고 있는 것이 신화. 5년 이상 지속되는 것은 어렵다고 말하는 와중에 그들처럼 오래가는 그룹은 아주 드물다. 그렇기때문에 국민들로부터 사랑받고 후배들에게 존경받는 존재인 것이다.

    공부의 성과를 일에서

    지금은 신곡과「한류!'어락'나이트 2011」준비중. 이 이벤트에서는 K-POP에게 한글을 배우는 코너에 등장하는 것 외에 미니라이브도 행해진다.
    '일본에서 유행하고 있는 곡을 부르고 싶어요. 제가 좋아하는 동방신기나 빅뱅 노래는 어때요? 신화는 댄스곡이 많아서 혼자서는 힘들지만,「Wild Eyes」랑「Hey, Come On!」은 일본팬분들도 좋아하니까 괜찮을지도 몰라요.'
    평소에도 팬을 생각하며 즐겁게 해 주는 그이기에, 이벤트에서는 또다른 얼굴을 보여주지 않을까하는 기대도 커진다.
    '바쁘지만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이 지금은 정말로 기뻐요. 그래서 이벤트에서도 모두들 즐겁다고 생각하실 수 있도록 재미있는 것을 준비하고 싶습니다. 무엇을 할 것인지는 지금부터 천천히 고민해야죠.'
    일본과 한국을 왕래하는 것이 많아졌지만,'건조','화분증','미소우동' 이외에는 전부 쾌적하다고 한다. 도쿄, 아키타 등 개인적으로도 오는 것 같지만, 난감해 하는 것은 의외로 '목욕탕'!?
    '일본의 목욕탕(=스파시설)에 갔을 때 거기서 일하시는 아주머니가 남자탈의실에 계셔서 깜짝놀랐거든요. 나 여자 앞에서 옷 벗어야 돼?하고. 괜찮아요라고 하시는데, 제가 괜찮지 않아요......(웃음)'
    이틀 후, 매니저와 남자 둘이서 할 여행에 대한 기대로 '머리속이 하코네로 가득해요!'라고 외치기도 했다. 취재중에도 '빨리 결혼하고 싶다','혼욕탕에 들어가보고 싶다'라며 충격발언 연발. 멋있는데 사랑스러움. 상반되는 매력이 동완다움이다. 상상도 못할 유니크한 화제가 계속 나와서 그 장소의 공기도 동완의 색에 물든다. 그런 퍼팩트맨은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구체적으로는 별로 생각하고 있지 않아요. 일본활동을 위해 일본어를 공부한 건 아니지만, 이왕 배운거니까 적극적으로 활동도 하고 싶고, 여행도 많이 다니고 싶네요. 조금씩 일본어를 써보고 싶어요. 하지만 먼저 저를 일본에 알리는게 먼저겠지요. 버라이어티 방송은 센스가 필요하니까 어렵겠지만 그 이외에는 어떤 일이든지 해 보고 싶습니다. 팬분들이 기뻐해 주시는 건 조금씩 해 보고 싶어요.'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을 물었다.
    '공감....그게, 공감한다는 건 중요한 거잖아요. 저도 팬분들과 무언가에 공감하고 싶고, 팬분들도 공감해 주실 수 있도록 노력하지 않으면 안돼니까요.'
    앞으로도 그는 팬을 위해 멤버를과 계속 달려나갈 것이다. 동완의 신화는 지금 막 시작되었다.

  • 2013.04.12 15:34
    우왕ㅇ_ㅇ!!!!!! 고마운 수니가 또 나타났다^^~~~~~~~
    고생한 수니에게 박수를 보냅니당~! 짝!짝!짝!ㅎㅎㅎㅎ
  • 2013.04.12 20:23
    고마워. 오빠얌 인터뷰 재밌어ㅋㅋ 내가 괜찮지 않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3.04.12 23:06
    넘넘 고마워~~!! 이러한 재능나눔이 있어서 너무 좋타아!! :) 오빠얌은 역시 솔직해서 좋아요 인터뷰분위기의 유쾌함이 느껴졌어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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