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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아시아를 제패했던 한류 아이돌의 원조 신화가 돌아왔다. 각각 연륜과 함께 자신의 재능을 살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그들. 해산이나 분열 등 멤버 내의 문제가 많은 한국 아이돌들 가운데, 신화의 끈끈한 우정은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10년 이상 같은 멤버로, 군복무를 마치고 아이돌로써 활동을 재개하는 그들은 앞으로 한국 연예계의 미지의 분야를 개척할 것이다. 팬 뿐만아니라, 그들을 향한 업계 전체의 뜨거운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컴백 앨범은 팬을 위한 선물

2012년 3월 5일. 멤버의 병역으로 그룹 활동을 잠시 멈추었던 신화가 컴백을 기념하는 기자회견에 여섯명이 모인 완전체로 그 모습을 드러냈다. 이 날을 위해 멤버는 2011년 8월에 스스로 매니지먼트사 <신화 컴퍼니>를 설립하여, 꾸준하게 앨범 제작을 진행해 왔다.  이 기자회견은 인터넷으로 세계 각 국에 생중계 되었으며, 완성된 앨범의 한정반 3만장도 발매 즉시 매진되었다. 데뷔 14주년을 맞은 원조 아이돌 그룹이 전망하는 미래란 어떤 모습일까.

신화컴퍼니 대표로써 활동 14주년을 맞은 감상을 들려주세요.
에릭. 매우 기쁘고, 정말 많은 분들에게 감사하고 있어요. 무엇보다 14년간 쭉 함께 울고 웃으며 저희들을 믿고 응원해 준 팬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멤버들, 신화 컴퍼니의 모든 스탭에게도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14주년으로 끝내지 않고, 앞으로도 계속 음악계 중심에서 활동하는 그룹이 되겠습니다. 후배 가수들이 저희를 보고 희망을 느낄 수 있도록, 본보기가 되겠습니다. 명품이 하루 밤만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고, 긴 시간이 걸려 완성되듯이 긴 시간이 지난 것이 꼭 낡고 뒤쳐지는 것이 아닌 전통과 정제된 것이라는 점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민우. 그 이유는 바로 팬입니다. 4년간 기다려준 팬의 귀를 만족시키기 위한거예요. 앨범 제작 중에 아무리 몸이 지치더라도 팬을 위해서 앨범을 내는 거라고 생각하면, 자연스럽게 힘이 나더라구요. 이 앨범이 팬을 위한 좋은 선물이 되었으면 합니다.

어떤 앨범이 될 것 같은가요.
민우. 신화의 색깔을 유지하면서 다양한 장르를 실었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하나하나 골라 먹듯이 곡을 하나하나 골라 들으시면, <이 노래에는 이런 매력이 있구나>하고 곡 저마다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타이틀도 새로운 도전이었고, 안무도 새로운 것을 준비해서 저 자신도 매우 기대하고 있습니다.
에릭. 타이틀에 대해 좀 더 말씀드릴게요. 외국곡인데, 민우가 작사를 하고 레코딩과 안무도 선두해서 멤버들을 상당히 이끌어 주었어요. 우리들이 지금까지 한번도 시도한 적 없는 '일렉트로닉'한 곡인데, 준비하면서 과연 신화가 이 곡을 부르면 어떤 느낌이 될 지 불안해지는 적도 있었습니다. 또, 안무가 완성되니까 이번에는 춤과 노래가 제대로 맞아 떨어지는지가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래도 좋은 결과가 나와서 상당히 기분이 좋습니다. 그 밖에도 지금까지 우리들이 해왔던 발라드나 댄스곡 등 다양한 곡이 들어 있기 때문에, 이 열 번째 앨범이 신화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느낄 수 있는 앨범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앨범 제작 과정에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전진. 이번에는 작은 일도 매번 멤버와 회의해서, 모두의 의견을 수렴하면서 작업했기 떄문에 힘들었던 점은 별로 없었어요. 오랜만에 활동을 재개하는 거라서, 두근두근거리고 행복한 기분이 더 컸습니다. 꼭 어려운 부분을 집어 보자면, 디렉션을 에릭형이 했는데, 레코딩 실에서 우리들을 반 죽이려고 해서 (웃음) 덕분에 멤버 전원이 실력이 향상되서 곡도 더 좋아졌죠.
동완. 레코딩을 하면서 <에릭을 때리고 도망갈까>하고 주먹을 불끈 쥐었던 게 생각나네요. (웃음)
민우. 한 번은, 동완씨가 레코딩을 끝내고 연습실로 와서 씩씩거리면서 화난 얼굴을 하고 있는 거예요. 왜그러냐고 물었더나 <민우야, 니가 프로듀스하면 안되냐. 에릭은 너무 심해!>라고 말하는 거예요. (웃음) 사람에 따라서 디렉션 하는 방법이 다른데, 저는 <좀 더 잘 할 수 있어> 라고 격려하는 편이고, 에릭씨는 더 좋은 결과가 나올 때까지 파고드는 타입이거든요. 저는 에릭씨가 하는 방식도 좋다고 생각하지만, 체력적으로 좀 힘들죠. 동완씨가 반 장난으로 말한 것도 같은 이유라고 생각해요.
동완. 전 진심인데요. (웃음) 다음부터는 반드시 민우씨에게 부탁할 생각입니다.
에릭. 지금까지 많은 앨범을 내왔는데, 스케줄대로 된 적이 한번도 없어요. 짧아도 2주, 길면 2개월 연기했었는데, 이번에는 변화가 있었어요. 다들 철야까지 해가며 열심히 해서 예정대로 앨범을 낼 수 있었어요. 물론 작업을 소홀하게 한 건 전혀 없었어요. 제대로 따라와 준 멤버들에게도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컴백 콘서트 서울 공연 티켓이 발매 개시 40분만에 2만석이 매진되었는데요.
혜성. 매우 기쁜 일이죠. 다시 한 번 팬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지금까지 저희들이 하 온 공연보다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2008년 10주년 콘서트에서 멤버들이 병역이 다 끝나더라도 같은 무대에서 여섯 명이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드린다고 약속 했는데, 그 약속을 지키는 콘서트가 되었습니다.

다툼이나 솔로 활동 양립의 어려움이 결속을 다져 주었다

아시아 투어 계획도 있다고 들었는데요.
혜성. 2012년 4월 말부터 일본 도쿄, 고베, 중국은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그리고 타이완 등 아시아 각 도시에서 공연을 할 예정입니다. 그 밖에도 저희들이 갈 수 있는 장소라면 어디라도 가서, 여섯명이서 노래하는 모습을 꼭 보여드리고 싶습ㅂ니다.

14년 동안, 그룹을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인가요.
동완. 많은 분들이 그걸 물어보시는데, 솔직하게 비결 같은 건 없어요. 저희들은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저희들은 가끔 멤버들끼리 싸우기도 한다는 말이 있는데, 솔직히 싸움이 원인으로 해산하는 그룹도 있거든요. 또 솔로 활동 비중이 커지면서 해산하는 그룹도 있죠. 근데 저희들은 그런 모든 것이 다시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되는 것 같아요. 또, 멤버 전원이 공통적으로 생각하는 건, 저희들은 들어오는 일은 거절하지 않았어요. 그룹 활동이라면 거기에 맞춰서 최선을 다하고, 솔로 활동을 할 떄는 거기에 최선을 다했어요. 솔로로 활동하는 시기에 그룹 활동에 고집하거나, 반대로 그룹 활동 할 시기에는 솔로 활동에 고집하는 멤버는 하나도 없었어요.

보도로 '재결성'이라는 표현이 쓰이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에릭. 지금까지 크게 활동을 하지 않았기 떄문에, 재결성이라는 단어가 나오는 거라고 생각을 해요. 기사를 보고 우리들 자신이 신화를 조금 방치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병역 전에는 매년 앨범을 내고 콘서트도 했는데, TV에 출연하는 것은 약 6년 만이거든요. 앞으로는 그룹 활동에도 좀 더 힘을 실어서, 많은 분들에게 다가가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멤버 전원 솔로 활동은 당분간 쉬면서 신화에 100% 집중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동시기에 활동하던 H.O.T. 여러분들은 이번 활동 재개에 대해 뭐라고 하시던가요.
앤디. 저는 토니씨랑 자주 연락을 하는데, 신화가 4년만에 컴백한다는 기사가 나오고 <정말 부럽다. 너희들이 그렇게 해줘서 고맙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그걸 보고 오랜만에 수면 위로 나오는 거니까 우리들의 색깔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도록 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새삼 들었습니다.
민우. 이전에 저희들 컴백 기사가 나오고, H.O.T 재결성 기사도 나왔어요. 같은 1세대 아이돌로써 함께 활동할 수 있으면 재미있을 것 같고, 정말 기뻤어요. 장우혁씨나 문희준씨랑 전화 통화를 했는데, 오보라고 말하더라구요. 그 순간 조금 쓸쓸하더라구요. 저희들 신화는 있는데 같이 활동하는 동료가 없다는 느낌이랄까.... H.O.T. 도 부활해서 다시 한 번 같이 좋은 무대를 보여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혜성씨는 강타씨랑 친한 사이인데, 반응은 어땠나요.
혜성. 매우 기뻐해주었고, 부러워헀어요. 격려해주기도 하고 어드바이스를 주기도 하고, 상당히 힘이 되었죠.

신화를 목표로 하는 아이돌 그룹도 많은데, 그들에게 어드바이스를 해 준다면?
앤디. 멤버끼리 대화하는 것과, 신뢰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남성 그룹은 자주 다투는데, 그 뒤에 충분히 이야기 해서 오해를 풀 수 있어요. 대화를 중요하게 여기고, 서로를 이해하고 신뢰하면 저희들처럼 오래 지속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여러분이 목표로 하고 있는 그룹은?
에릭. 처음부터 SMAP을 본보기로 삼고 있었고, 결과적으로 그렇게 되어가고 있어요. 신화는 한국의 아이돌 그룹으로는 처음으로 따로 또 같이 전략으로 활동하고 있고, 멤버 전원이 각자의 분야에서 만족할만한 성과를 얻었습니다.  또, 멤버들이 바뀌는 일 없이 14년 동안 이어져 왔던 것은 아마 세계적으로도 드문 일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멤버를 교체할 수 있다면?
에릭. 저는 망설이지 않고 김동완. 하하하
전진. 동완이 형은 매니저를 잘 할 거 같아요.
동완. 매니저로 전향해도 반드시 신화와 함께 있을 겁니다. 대신에 월급은 지금까지처럼 주셔야됩니다. (모두 웃음)

10년 후, 20년 후에는 어떤 음악을 했으면 하시나요.
에릭. 시대에 맞추어 트렌드에 따라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이상으로 저희들의 음악을 들으셨을 때 <이건 신화 노래다>라는 느낌이 들 수 있도록 신화라는 확실한 브랜드를 가진 음악을 만드는 것이 저희 희망사항입니다.

새로운 모습을 보이는 것 보다 있는 그대로를 보인다

4년 전과 비교하면 음악계도 많이 변했는데, 다시 정상에 자리에 서기 위한 무기가 있나요.
민우. 이번 앨범 제작에서 제가 가장 고민한 것은, <신화의 스타일로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어필할 수 있는 것은 어떤 음악인가> 였습니다.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았고, 스스로 직접 작곡가를 찾아가서 <타이틀 곡을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다>라고 부탁한 적도 있어요. 그렇지만 그 분들도 부담감을 느끼셨는지 피하시더라구요. <역시 신화지>라는 말을 들을 수 있는 스테이지가 저희들의 가장 큰 무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앨범 준비 중에 제대로 잠도 못자고 힘든 일도 많았지만, 여섯 명 전원이 마음으로는 지금도 예전도 변하지 않고 늘 일관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또 무기이고, 그런 저희들을 응원해 주시는 팬들도 저희들의 큰 무기라고 생각합니다.
에릭. 요즘 아이돌 그룹은 다들 실력이 너무 좋아서 놀라워요. 그런 후배들과 비교했을때 저희들은 얼마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지라는 고민이 가장 컸어요. 하지만 보는 방향을 바꾸면, 그들도 저희들의 스테이지를 보면서 자라온 세대잖아요.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것 보다는, 이미 그들이 봐 왔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 감동이 더 커질 거라고 생각해요. 연령이나 체력적인 면에서 걱정하는 분들이 많으신데, 실제 연습해 보면 다들 컨디션은 충분히 좋기 때문에, 체력적으로는 자신이 있습니다.

자신들과 닮았다고 생각하는 아이돌과 주목하는 그룹은 어떤 그룹인가요.
앤디. 빅뱅도 좋아하고, 최근에는 틴탑 (앤디가 프로듀스한 보이그룹)이죠. 억지로 하는 말이 아니라, 틴탑을 보고 있으면 저희들 예전 모습을 보는 것 같아요. 저희들도 처음에는 잘 못하고 고생도 많이 했는데, 틴탑도 고생하면서 1위를 하거든요.
전진. 딱 맞아 떨어지는 안무를 보고 예전 저희들 모습을 떠올렸죠.

가장 주목하고 있는 걸그룹은?
전진. 저희가 SM에 있었을 때 소녀시대 멤버들이 초등학생이었어요. 제시카나 효연이가 저희들에게 편지를 써 준 적도 있는데, 그런 후배들이 예쁘게 커서 어른이 되어 있는 걸 보면 친오빠 같은 마음으로 정말 기쁘더라구요.
민우. 효연이는 어렸을 때 부터 춤을 잘췄는데, 소녀시대에서도 멋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꿈을 이룬 모습을 보면 정말 기뻐요. 2NE1 멤버도 어렸을 때부터 봐 와서 애착이 있고, 음악도 좋아해요.
전진. 최근에는 스텔라 (에릭이 프로듀스한 걸그룹)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노래도 좋고 뮤직비디오도 멋있고 (전진이 출연), 1년 후에는 최고의 걸그룹이 되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혜성. 아무래도 신경이 쓰이는 모양입니다. (웃음)
에릭. 전진씨가 스텔라의 뮤직비디오에 우정출연해주었는데, 오랜만에 연기를 하니까 되게 긴장되고 힘들었다고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뒤에 영상을 보는데 로봇 역할이어서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 있더라구요. (웃음)

마지막으로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혜성. "반드시 돌아오겠다"라는 약속을 겨우 지켜서 마음이 놓입니다. 저희들 여섯 멤버는, 서로 믿으면서 멋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꼭 기대해주세요.






첫 레귤러 방송에 감격. 목표는 장수 방송입니다!

어떤 방송인가요?
앤디. (윤현준 프로듀서) 방송 안에 채널이 무한으로 있어서, 매주 다른 채널을 보는 것과 같은 이미지입니다. 예를 들면, 첫 회 방송은 SF 채널, 오늘 녹화한 건 스포츠 채널입니다. 다양한 즐거움과 감동을 전해드리는 방송으로 만들겠습니다.

방송 출연을 결정하게 된 이유는?
에릭. 예전부터 여섯 명이서만 레귤러 방송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컨셉에 맞는 제안을 해 주셨어요. 기획 회의에서도 저희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배려해주셔서, 이 제작진이라면 믿고 방송을 만들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민우. 예전에 일본에서 프로모션 활동을 할 때, SMAP의 <SMAPxSMAP>에 출연한 적이 있어요. 당시에 <우리들도 이런 방송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동완. 처음에는 인기가 없더라도, 끈기 있게 꾹 참고 해 나갈 생각입니다. 박리다매 전략으로, 가능한 한 많은 것을 보여드려서 여러분이 <아, 이건 봐야지>하는 생각이 드시도록 계속 도전하겠습니다.

첫 녹화 소감은?
동완. 첫 녹화에서 제가 늑골이 부러지는 바람에, 마지막 게임에 참가를 할 수가 없었어요. 멤버들이 벌칙 게임까지 열심히 하는 모습이 정말 재미있어서, 힘들지만 저도 같이 하고 싶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전진. 카메라도 있고, 방송 촬영하는 것이기는 하지만, <신화만 있을 떄는 저렇구나>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었으면 하고 생각하고 있어요. 첫 녹화 때, 혜성 형이랑 길거리에 나가서 게임을 했는데, 작은 아이들은 저희들을 잘 모르더라구요. 벌써 데뷔 14년인데, 지금이 스타트구나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고, 저희들을 좀 더 알아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확 들었어요.
혜성. 첫 방송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런 것 까지 해야되는 건가, 하는 일들을 하루만에 몰아서 한 느낌이예요. 아마 저 혼자 다른 방송에 나가서 하라고 그랬으면 죽어도 안했을 거예요. 멤버들이 옆에 있어 주어서 가능했던 거라고 생각합니다.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는?
민우. 소녀시대도 좋고, 최근 여자 아이돌 전원 다 만나보고 싶네요. 아, 저희가 완전 소녀시대처럼 하고 재현하는 건 어떨까요? (웃음)
앤디. 멤버 전원이 경쟁심이 강해서, 그걸 보여주기 위해서는 남자 연예인이 좋지 않을까 싶네요. 예를 들면 혜성이형은 강타씨나 이지훈씨 같은 친구를 부르고, 저도 (군대에서 친해진) 연예병사 동료들에게 러브콜을 보내서 <절친 특집> 같은 걸 해보고 싶어요.

방송 시청 포인트는?
동완. '살아 있는' 느낌이예요. 영어로 하자면 Live, 일본어로는 生(나마), 한국어로는 '생'! (멤버들이 기자에게 동완의 썰렁한 개그를 사죄) 아직 초반이라서 시청자 여러분도 같이 방송을 만들어 가 주신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에릭. 시청자와 함께 나이를 먹어가는 방송으로 만들고 싶네요.
동완. 10년, 20년 이어가서 멤버가 한 명 죽더라고 계속할거예요. 하하하

もっと知りたい!韓國TVドラマ VOL.48
발매일; 12.04.05
한글번역도움 ; 홍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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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8'
  • 2014.06.15 20:33
    오랜만에 비너스뎅을 보니 정겹네:) 오빠얌 보고싶다아아아아ㅏ아아아아....
  • 2014.06.15 23:02
    실제로 연예계의 미지의 분야를 개척했지요 :) 헤헤 오빠들 보고싶네요 -
  • 2014.06.15 23:47
    멤버들이 기자에게 동완의 썰렁한 개그를 사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왜 자꾸 여기저기서 몰이 당해요..ㅋㅋㅋㅋ
  • 2014.06.16 09:29
    기자회견 인터뷰는 너무 좋아서 가끔씩 돌아보는데 글로 읽어도 좋군요:) 신화방송인텁은 그렇지만;; 에릭오빠 디렉볼때 오빠얌 모습은 정말 궁금ㅋㅋ
  • 2014.06.26 16:30
    인터뷰 내용도 좋고, 오랜만에 비너스 때 오빠들 보니 좋다ㅎㅎㅎ!
  • 2014.06.29 19:34
    인터뷰 내용 재밌어 ㅋㅋㅋㅋㅋㅋㅋ으헝 비너스때가 그립네 ㅠㅠ
  • 2014.09.02 16:06
    이제 봤는데 인터뷰 알차다ㅠㅠㅠㅠㅠ오빠들 목소리가 들리네
  • 2016.02.12 19:02
    ㅋㅋ
    신화는 사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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