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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태조이성계 조회 11회 작성일 2021-05-03 18:34:2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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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코스닥 연중 최고치…실물경제 회복으로 이어져야 / KBS뉴스(News)



코스피 연중 최고·코스닥 7년 2개월 만에 최고 / YTN

[앵커]
이란 핵협상 타결과 미국 경제지표 개선 소식에 우리 증시가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코스피는 2,040선을 회복하며 연중 최고치를, 코스닥지수는 660선에 바짝 다가서며 7년 2개월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윤현숙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증시 상승은 외국인이 주도했습니다.

이란 핵협상이 타결됐다는 소식과 미국의 2월 무역수지 적자가 5년 4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외국인이 순매수로 전환했습니다.

이틀 만에 외국인이 순매수에 나서며 지수를 끌어올렸고, 기관도 사자로 돌아서면서 상승폭을 확대 했습니다.

코스피는 하루 전보다 16.35포인트 오른 2,045.42로 마감해 지난 25일의 연중 최고점을 돌파했고, 6개월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코스닥지수도 7.47포인트 오른 658.04로 마감해 7년 2개월여 만에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역시 4일 만에 외국인이 매수세로 돌아선 것이 지수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인터뷰:이경민, 대신증권 애널리스트]
"국내증시는 해외발 호재에 강한 상승 흐름을 보였습니다. 미국 증시가 안정을 찾아가고 또 이란 핵 협상이 타결됐다는 소식에 시장은 투자심리가 개선세를 보였습니다. 이에 따라 외국인, 기관 모두 순매수 전환하면서 시장은 강한 상승 흐름을 보였고, 코스닥시장은 660선에 바짝 다가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실적 기대감에 거의 모든 증권사 종목이 신고가를 경신했고, 코스닥시장에서는 인터넷을 제외한 모든 업종 주가가 올랐습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한동안 대형주 주가가 부진한 탓에 중소형주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핀테크 등 정부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점이 강세 요인으로 꼽혔습니다.

YTN 윤현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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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中 싸움에 새우등 터진 코스피...연중 최저치 폭락 / YTN

[앵커]
올해 하반기 첫날인 오늘(2일) 주식시장이 연중 최저 수준으로 폭락했습니다.

미중 무역 충돌이 고조되면서 우리 증시에도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최민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시황판이 온통 파란색입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35% 내린 2,271.54에 거래를 마치며, 1년 2개월 만에 2,300선이 붕괴했습니다.

대장주 삼성전자가 2.36% 떨어지는 등 시가총액 상위 10개 기업이 모두 하락했습니다.

이 같은 하락장은 기관의 대규모 매도가 영향을 미쳤습니다.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155억 원, 2,432억 원어치 매수 우위를 보였지만 기관이 4,010억 원어치를 순매도하며 낙폭을 키웠습니다.

코스닥의 하락 폭은 더 컸습니다.

코스닥은 3.47% 내린 789.82에 거래를 마치며, 800선이 무너진 채 장을 마감했습니다.

이처럼 주식시장이 연중 최저 수준으로 밀린 건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이 고조되는 등 대외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우리 시장에서의 투자심리가 크게 얼어붙었기 때문입니다.

[김용구 / 하나금융투자 수석연구원 :(미·중의) 7월 6일 쌍방 과세 부과 시점에 오다 보니까, 글로벌 교역환경에 대한 와해적 상황변화에 대한 의구심이 우리 증시뿐만 아니라 동북아 증시 2% 이상 급락으로 파급됐던 부분이….]

이와 함께 달러 강세가 이어지고 있어 외국인 수급에도 부정적 영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미국의 대중 무역적자 해소를 위한 위안화 절상 요구안을 중국이 받아들이기도 쉽지 않아, 이른 시일 내에 우리 증시가 반등의 계기를 마련하기는 어려울 수 있다는 전망이 많습니다.

YTN 최민기[choimk@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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