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의 변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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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실험맨 조회 35회 작성일 2020-10-20 15:56:2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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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는 어떻게 완성되었을까? / 김치의 역사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 보셨나요?

흉년으로 아사자가 속출하고
배가 고파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는 모습은
경신년 조선의 풍경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요

이 ‘배고픔의 시대’는
생각보다 중요했을지도 모릅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 김치를
김치답게 만든 계기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오 IO : 이 영상은 [성욱쓰]님과 [문재훈]님, [젊은꼰대]님, [그냥그림러]님, [겟토]님, [jj lee]님, [마왕님]님, [asan M]님, [sky dak]님, [Han Jung]님, [ddj]님, [포카칩]님의 제안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오아시스 파인더님의 영상 보러가기!
[
]

*이오는 인스타그램 계정도 있어요! [ https://bit.ly/3gbHgsy ]
인스타그램 아이디: iooodhi


*참고문헌
박채린 《조선시대 김치의 탄생》(2013)
박채린 《통김치, 탄생의 역사》(2013)
주영하 《식탁 위의 한국사: 메뉴로 본 20세기 한국 음식문화사》(2013)
박현진 《밥상 위에 차려진 역사 한 숟갈》(2018)
동아일보사 한식문화연구팀 《우리는 왜 비벼먹고 쌈 싸먹고 말아먹는가》(2012)
돈돈 : 명란젓이 일본거라는 주장이 있는데 우리나라 것이라는 걸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돈돈 : 껌의 역사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Z Young Koo : 제주도에는 흑우라는 전통소가 있는데 그게 와규랑 같은 소라하던데.. 흑우에 대해 얘기해주세요~~
Franz Liszt뮤플님 열혈 구독자 : 젓갈의 역사에 대해서도 알고싶습니다^^
감동 : 중국에서 온 배추로 김치를 담가 먹는 줄도 모르고
중국산 김치를 배척하는 우리 ㅋㅋㅋㅋ
kktssy : 산동배추가 넘어와 그 종자로 김치를 만들었다면 지금과의 김치맛과는 또다르겠군요. 사람들이 잘모르겠지만 배추도 종류가 꽤 많은데 김치로 사용할 수 있는 배추는 한정적입니다. 현대 한국의 배추는 중국의 통상적인 배추와도 다르죠. 그나마 동북지방의 배추가 비슷하죠. 중남부 지방애서 주로 재배하는 배추로 사용하면 물이 많이 생겨 맛도 떨어지며 쉽게 상합니다. 이유는 기후로 인해 같은 종자여도 생장시 다른 특성으로 크게 됩니다. 한국의 배추중 고랭지 배추가 일등인 이유가 높은 일교차로 김치로 담글시 수분의 상실이 덜하고 아삭한 씹는 맛이 유지되기 때문이죠. 해외애서 김치 담그기 실패한 분들은 아마 아실 겁니다.
cogent envisage : 빙수의 역사도 궁금해요!
저는 겨울에 얼어죽어도 빙수를 먹거든요 ㅎㅎ
빙수를 언제부터 먹기 시작했을지 궁금합니다!
Dirux P : 이 채널 왜 이렇게 편집기술이 좋지?? 팀 프로젝트 인가요??
asan M : 김치편 나왔다

[핫클립] 우리는 대체 언제부터 김치를 먹기 시작했을까? / YTN 사이언스

식탁 위의 고정 출연자 ‘김치’
그런데 우리는 대체 언제부터 김치를 먹기 시작했을까요?
맛이 참 좋다는 것은 알지만.. 그 기원은 잘 모르고 있었다!
김치의 역사를 되짚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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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다 : e학습터로 들어온사람
김희숙 : 김치의 역사가 대단하네요.
예전에는 짠지를 많이 해 두고 드셨던 기억이 나는데 김치 냉장고가 보급되면서 김치의 혁명이 일어난 듯 합니다.
아무리 식생활이 좋아졌다 해도 다양한 김치 맛을 따라갈 음식은 많지 않은듯 합니다.
김치에 대한 공부를 더 해보고 싶습니다.
Kuro Neko : 김치 짱
Yonghee Lee : 고추가 한반도에 드러온건 조선시대로 아는데 그럼 그 전에는백김치같은 절임 채소를주로 먹었겠군요

김치의 놀라운 비밀 | 조선시대 김치는 어땠을까? | 고추와 매운 음식의 역사 | 한국사 조선시대 애니메이션 ★ 지니스쿨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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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의 놀라운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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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달 : 왜군이 가지고 온 것은 독초이지 지금 우리가 먹는 식용 고추가 아닙니다. 잘못된 사실 입니다
高麗胡椒(고려호초, 고려후추)라는 말이 일본에서 쓰는 말이기 때문에

구글 한국판에서 검색해도 거의 다 일본관련 글만 검색됩니다.



일본에서는 고추를 당신자(唐辛子)라 부르는데

그 중에서 특히 매운 고추 중 중요한 종류를

高麗胡椒(고려호초, 고려후추)라 부르는 겁니다.



이는 일본에서는 매운 고추 중 중요한 종류가 '고려에서 온 고추'라 한다는 것이죠.



고려 또는 고구려에서 일본으로 한국고추가 건너간 것이라 하겠습니다.



(기사 펌 - 발췌)



"고추는 한반도 자생식물"..日전래설 반박



연합뉴스 2011/05/09



(서울=연합뉴스) 김병수 기자 =



한국식품연구원의 권대영 박사 연구팀과 한국학중앙연구원 정경란 연구팀은 최근 한국의 고추 유래에 대해 밝힌 `고추이야기'라는 책을 발간했다.



권 박사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고추의 일본 전래설'은 과학적 근거가 없다"면서 "고추는 수천년전부터 한반도에 있었던 자생식물"이라고 주장했다.



권 박사는 "전세계에 여러 가지 고추 품종이 있는데 한국 고추는 만주, 키르키즈스탄, 내몽고, 헝가리 등의 지역에 있는 것과 같은 품종이지만

태국·인도네시아의 `만초', 티벳·인도의 `번초', 아프리카나 중남미 고추와는 다르다"고 말했다.



그는 "일본에는 원래 고추가 없었다"면서

"일본의 `대화본토', `물류칭호' 등의 책에는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조선에서 `고려호초'라고 불리는 고추를 일본으로 들여왔다고 기록돼 있다"고 밝혔다.





https://news.v.daum.net/v/20110509110233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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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펌 - 발췌)



"고추, 일본서 왔다?"…권대영 박사 '정면 반박'



뉴시스 2011-05-09



9일 한국식품연구원 권대영 박사 연구팀과 한국학중앙연구원 정경란 연구팀은 그간 정설로 받아들여 온 '고추 일본 전래설'을 정면으로 반박한 연구결과를 담은 '고추이야기'를 책자로 발간했다.

(중략)

특히 연구팀은 1700년대 발간된 '오주연문장전산고'의 문헌 기록에서 '남만초(태국고추)라는 매운 고추가 일본을 통해 들어왔다"는 것과

"그 전부터 있던 우리나라 고추는 매우 품질이 좋다. 순창고추장은 천안고추장과 함께 전국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내용을 찾아내 일본 전래설을 정면 반박했다.



권 박사는 "과학자로서 허황된 설을 듣고 도저히 참을 수 없어 연구를 시작했다"며

"고추의 일본 전래설 같은 잘못된 설 때문에 우리 식문화와 역사가 왜곡되고 비하돼 오던 것을 바로잡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출처 - http://v.media.daum.net/v/20110509110126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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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펌 - 발췌)





고추, 임란 전부터 한국에 있었다



세계일보 2009.02.18

국내연구팀, 고문헌 통해 '일본 전래설' 부인









권 박사팀은 국내 고문헌에도 임진왜란 이전에 고추의 존재를 알려주는 문헌이 다수 존재한다면서

그 근거로 임란 100여년전 문헌인 조선 성종 18년(1487년)의 구급간이방(救急簡易方·사진)과 중종 22년(1527년) 발간된 훈몽자회(訓蒙字會)를 꼽았다.



구급간이방에는 한자 '椒'(초)에 한글로 '고쵸'라는 설명이 매우 선명하게 나오고 훈몽자회 역시 '고쵸'를 명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권 박사팀은 특히 일본문헌인 '대화본초(大和本草)'에서조차 고추가 한국에서 왔다고 기록돼 있다고 덧붙였다.



http://v.media.daum.net/v/20090218214112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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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때 들어온 것은 '남만초(태국고추)'이고

그 전에도 우리나라에 고추가 있었다는 겁니다.



조선 이성계태조가 무학대사와 함께 순창에 가서 고추장을 먹으며

"역시 고추장은 순창고추장이 맛있다."라 했다는 이야기는 유명하죠.



일제가 한국사람들의 독립의지를 꺽으려 한국사 폄하를 많이 했고

한국에 있는 좋은 것은 모두 외국에서 들어온 것이라는 조작을 많이 했습니다.



'한국에는 원래 좋은 것이 없었다. 한국은 원래부터 좋지 않은 나라다.'고 세뇌시키려 한 것이죠.

한국인들의 민족적, 국가적 자부심을 꺽으려 한 것이죠.



그 중의 하나가 바로 '고추는 일본에서 들어온 것.'이라는 거짓말이라 하겠습니다.
ThePoe em : 아쉽게도 고증이 부족하네요. 당시에는 고추만 없었던 게 아닙니다. 놀랐게도 배추 자체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미지는 배추로 만든 백김치가 딱 올라와있는데다 고추 이상으로 중요한 배추에 대한 썰은 없네요. 본래 배추는 중국 북부의 식재료였고 우리나라에서 먹기 시작한 것은 불과 백년 전입니다. 이제는 우리나라 김치의 대표주자이자 반찬의 대표이기까지 한 배추김치이지만, 역사적으로 보자면 최대치로 잡아, 고추와 배추가 결합할 수 있었던 100년 전부터 만들어집니다. 비록 이제 100년이 되어 갈지라도, 우리 전통 음식이라 할만 하고, 또 무엇보다 그 맛의 깊이와 다른 반찬과의 어울림(범용성)이 매우 좋은 훌륭한 최고의 반찬인 건 인정해야겠습니다.
jeong wook son : 저 할아버지 성우분 목소리 존재감 장난아니네 ㅋㅋ 겁나 웃겨
Rahab Song : 70년대는 아닌거 같은데요..할머님들께 여쭤봐야겠어요
검은 화면으로구독자 100명 찍기 : 00:19에 할아버지 순간 욕 하는 줄....ㄷㄷ
고단이 : 겁네 재밌으
shim : 처음에 이씹~벌!건게 김치라고!!! 깜짝놀랐네
a happy man푸푸 : 이거 지니키즈가 설명 않하면 진짜 복잡해 ㅋㅋㅋㅋㅋㅋ
이로운 : 대박
미니플레이TV - MINiPLAY TV : 좋은 유튜브 역사 채널 알게되서 기뻐요~♡♡♡

... 

#김치의 변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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